이명박 신용카드. / YTN
‘이명박 신분증’ ‘이명박 신용카드’
’이명박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 제시’가 화제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투표소에서 신분증이 아닌 신용카드를 제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4일 오전 8시 5분쯤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구 논현1동 제3 투표소에서 투표를 행사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투표에 앞서 신분확인 절차에서 실수로 신분증 대신 신용카드를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은 투표를 끝낸 뒤 투표소 직원과 시민들에게 악수를 하며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등의 인사를 한 뒤 귀가했다.
한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 사상 유일하게 지방선거 투표소를 찾아 시선을 모았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부인 이순자씨와 사전투표 기간 동안 투표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