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몽준, 초등학교 급식실 방문…농약급식 확인 차? 입력 2014-05-29 00:00 수정 2014-05-29 14:4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4/05/29/2014052950014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초등학교 급식실 방문한 정몽준 후보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초등학교 급식실 방문한 정몽준 후보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6일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접견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6일 오전 10시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의 운수물류부·주택부·식품보건부 등을 거친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지난 3월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로 부임한 이래 한국 및 일본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이끄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서울과 홍콩이 지속적인 경제·문화적 교류를 쌓아온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금융·물류·행정·문화 등 각 도시의 강점을 적극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경제와 관광, 정보 교류 등 다방면에서 유기적인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홍콩은 서울처럼 집행기관과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