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포스터 화제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박원순 포스터 화제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입력 2014-05-24 00:00
수정 2014-05-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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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포스터. 박원순 후보 캠프 제공
박원순 포스터. 박원순 후보 캠프 제공


박원순 포스터 화제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옆모습 포스터’가 화제다. 옆모습을 내보이는 것이 이례적인데다 포스터 스타일이 다른 후보들과 차별화돼 눈길을 끈다.

24일 박원순 후보 측에 따르면 최근 공개한 포스터는 얼굴 옆모습을 부각시킨 모습으로 나왔다.

포스터 문구는 ‘당신 곁에 누가 있습니까’로 박 후보가 언제나 시민들의 곁에서 묵묵히 일할 수 있는 서울시장 적임자라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박 후보측은 선거 캠프의 공식 이름을 ‘원순씨캠프 희망2’로 짓고, 슬로건으로는 ‘오로지 시민! 오로지 서울! 박원순 시즌2’를 채택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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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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