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 경찰청장은 24일 경찰이 민주노총 본부에 진입하고도 철도노조 지도부를 체포하지 못한데 대해 “실패한 작전이라는 데에는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안보고에 출석, “작전 실패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민주당 유대운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청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배자들이 (해당 건물) 안에 은신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체포를 시도했다”면서 “수배자들은 현장에서 피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청장은 진입 작전에 국가정보원 등과의 기관 협조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청장은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안보고에 출석, “작전 실패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지 않겠느냐”는 민주당 유대운 의원의 질문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청장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배자들이 (해당 건물) 안에 은신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체포를 시도했다”면서 “수배자들은 현장에서 피신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청장은 진입 작전에 국가정보원 등과의 기관 협조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