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아시아 선거기관과 필리핀에 1만달러 지원

선관위, 아시아 선거기관과 필리핀에 1만달러 지원

입력 2013-11-17 00:00
수정 2013-11-17 16: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중앙선관위는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필리핀에 1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앙선관위가 아시아선거기관협의회(AAEA) 의장국으로서 다른 아시아 지역 선거기관들과 함께 성금을 전달한 것으로, 이번 결정은 지난 11∼13일 필리핀에서 열린 ‘2013년도 AAEA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이뤄졌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한편 AAEA 집행위는 이번 회의에서 몰디브와 우즈베키스탄의 AAEA 회원가입 신청 승인건, 지난달 창설된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와의 연대사업 추진 및 협력 방안, AAEA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