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생존 56명 사연 기록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여가부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조 장관이 만난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고려대 한국사연구소가 추진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료 조사도 강화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또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간병비와 치료사업비도 늘리고 위안부 강제 동원 피해 사실과 관련한 사료 정리 작업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2013-09-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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