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13일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에 따른 증세 논란의 책임을 물어 정부의 경제팀 수뇌부를 문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데 대해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 대표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제팀이) 한창 일 할 때인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문책론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는 조원진 제2정책조정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새누리당 의원이 현오석 경제부총리,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에 선을 긋는 발언이다.
전날 황 대표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원안에 대해 “결과적으로 증세”라고 규정하며 보완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다.
연합뉴스
황 대표는 이날 국회 대표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제팀이) 한창 일 할 때인데, 나는 아직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문책론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는 조원진 제2정책조정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새누리당 의원이 현오석 경제부총리,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에 선을 긋는 발언이다.
전날 황 대표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원안에 대해 “결과적으로 증세”라고 규정하며 보완책 마련을 약속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