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내달 19일 새 대표를 선출하기로 했다.
통합진보당은 12일 대표단회의를 열어 공동대표 4인으로 운영되는 현 체제가 다음 달 말에 종료됨에 따라 이런 내용을 담은 향후 주요 당 일정을 확정했다고 우위영 대변인이 전했다.
통합진보당은 29일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강령과 당헌 개정안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당 대표를 비롯한 신임 지도부는 다음 달 6~7일 후보 모집에 이어 15일 현장투표, 16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거쳐 19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통합진보당은 12일 대표단회의를 열어 공동대표 4인으로 운영되는 현 체제가 다음 달 말에 종료됨에 따라 이런 내용을 담은 향후 주요 당 일정을 확정했다고 우위영 대변인이 전했다.
통합진보당은 29일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강령과 당헌 개정안 등을 확정할 계획이다.
당 대표를 비롯한 신임 지도부는 다음 달 6~7일 후보 모집에 이어 15일 현장투표, 16일부터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거쳐 19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