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민주통합당의 불법 동원경선 의혹과 관련해 고흥군 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은 수사관을 고흥선관위에 보내 임의제출 형식으로 고흥·보성선거구 경선 선거인단 명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흥·보성선거구는 김승남 예비후보가 장성민 예비후보에 이겼으나, 관광버스를 동원한 차떼기 동원 의혹이 제기됐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검찰은 수사관을 고흥선관위에 보내 임의제출 형식으로 고흥·보성선거구 경선 선거인단 명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흥·보성선거구는 김승남 예비후보가 장성민 예비후보에 이겼으나, 관광버스를 동원한 차떼기 동원 의혹이 제기됐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3-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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