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6일 페이스북에 ‘가카의 빅엿’이라는 표현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뒤 재임용에서 탈락된 서기호 전 판사를 4ㆍ11 총선에서 개방형 비례대표 후보 14번으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4일 대표단 회의에서 최근 입당한 서 전 판사를 당선권 순번인 6번 안에 배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가 제외한 바 있다.
서 전 판사는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맡는다.
연합뉴스
통합진보당은 지난 4일 대표단 회의에서 최근 입당한 서 전 판사를 당선권 순번인 6번 안에 배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가 제외한 바 있다.
서 전 판사는 당 사법개혁특별위원장을 맡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