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저축은행 부실 사태와 관련,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고 결과가 미흡하면 국회 차원에서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저축은행 사태는 우리 사회의 가진 자, 힘 있는 자들이 대한민국 역사를 만든 민초들을 등쳐 먹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공권력을 총동원,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고 밝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1-05-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