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비민주 야4당 단일화”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비민주 야4당 단일화”

입력 2010-09-14 00:00
수정 2010-09-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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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14일 “10.27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에서 비민주 야 4당 단일화를 반드시 이뤄 단일후보를 출마시키겠다”고 밝혔다.

 4개 시당 관계자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28 광주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여줬듯이 광주는 민주당 독점 구조를 넘어설 새로운 정치 흐름이 형성됐다”며 “견제 없는 독점 권력은 부정부패를 낳고 기득권 구조로 굳어져 광주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관계자는 이어 “형식적인 단일화보다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연대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적 지방자치의 꿈을 광주시민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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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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