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비민주 야4당 단일화”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 비민주 야4당 단일화”

입력 2010-09-14 00:00
수정 2010-09-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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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당,진보신당,창조한국당,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14일 “10.27 광주 서구청장 재선거에서 비민주 야 4당 단일화를 반드시 이뤄 단일후보를 출마시키겠다”고 밝혔다.

 4개 시당 관계자들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28 광주 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여줬듯이 광주는 민주당 독점 구조를 넘어설 새로운 정치 흐름이 형성됐다”며 “견제 없는 독점 권력은 부정부패를 낳고 기득권 구조로 굳어져 광주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관계자는 이어 “형식적인 단일화보다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연대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진보적 지방자치의 꿈을 광주시민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임규호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면목역 일대 지역 경제가 살아날 뿐 아니라 주변 모아타운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전체의 주거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녹지 공간과 친환경 기반 시설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면목역세권 재개발 사업 확정은 단순히 주거지 신축을 넘어, 소외됐던 동북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지 세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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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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