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당국자는 22일 “연내에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회의를 개최, 북한 취약 계층에 대한 국내 인도주의 지원단체들의 긴급구호성 사업에 남북협력기금을 지원하는 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영유아와 임산부 등에 대한 영양 공급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총 규모는 50억~100억원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1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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