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아프간·ISAF, 한국파병 자위목적 이해”

[모닝 브리핑] “아프간·ISAF, 한국파병 자위목적 이해”

입력 2009-11-26 12:00
수정 2009-11-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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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25일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국제안보지원군(ISAF)에 아프간 현지에 파견될 보호병력의 임무가 자체 방어에 한정된다는 사실을 설명했으며 이들도 이해를 표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 정부 합동실사단 활동결과를 보고하고, “지방재건팀(PRT) 군 병력의 임무가 자체 방어, PRT요원의 활동 경호, 자위권 행사에 한정된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했다.”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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