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1일 KBS 사장 선임과 관련, “불필요한 정치적 오해나 부적절한 논란이 없도록 추후 선임 절차도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 이동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관련 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KBS 이사회는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최적임자를 뽑아주기 바란다.”며 이 같이 당부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1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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