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비서관실별로 공보담당을 지정, 언론 보도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김은혜 대변인은 2일 “국정현안에 대해 책임 있고 완결성 있는 취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비서관실별로 공보담당을 두기로 했다.”면서 “이달 중 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7개 수석실에서 31명, 2개 기획관실에서 2명 등 모두 33명이 공보담당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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