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가 21일 저녁 도쿄 미나토구 주일 한국대사관 1층에 차려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헌화한 뒤 명복을 빌고 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아소 日총리 헌화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가 21일 저녁 도쿄 미나토구 주일 한국대사관 1층에 차려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헌화한 뒤 명복을 빌고 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가 21일 저녁 도쿄 미나토구 주일 한국대사관 1층에 차려진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헌화한 뒤 명복을 빌고 있다.
주일 한국대사관 제공
미국은 21일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을 단장으로 한 10명의 조문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이를 우리 정부 측에 통보했다고 정부 당국자가 전했다. 중국은 탕자쉬안(唐家璇) 전 외교담당 국무위원(부총리급)을 포함한 11명의 조문사절단을 보내기로 했다. 일본은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을 조문특사로 파견한다고 알려왔다.
한편 아소 다로 일본 총리는 이날 주일 한국대사관 1층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찾아 헌화했다. 아소 총리는 방명록에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아소 다로(日本國內閣總理大臣麻生太郞)’라고 서명했다.
앞서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총리도 지난 18일 주일대사관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았다.
kimje@seoul.co.kr
2009-08-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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