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8일 일본을 방문, 아소 다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를 포함한 양국간 현안을 논의한다고 청와대가 22일 밝혔다. 이 대통령과 아소 총리 간의 정상회담은 다섯 번째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방일은 지난해 4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양국 간 ’셔틀외교‘에 따른 것이다. 최근 북핵문제와 함께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 방안, 한·일관계 등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6-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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