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4일 지난해 자체 내부전산망인 ‘위민(爲民)’을 통해 결재된 전자문서를 비롯한 대통령기록물의 생산현황을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일반에 공개했다.
재임 중 대통령기록물 생산 현황을 자발적으로 국민에 공개하는 것은 정부수립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2008년도 대통령기록물 생산현황’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취임후 지난해 말까지 생산된 기록물은 총 12만 714건이다. 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 첫해 생산건수인 7498건의 16배나 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재임 중 대통령기록물 생산 현황을 자발적으로 국민에 공개하는 것은 정부수립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날 공개된 ‘2008년도 대통령기록물 생산현황’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 취임후 지난해 말까지 생산된 기록물은 총 12만 714건이다. 지난 2003년 노무현 정부 첫해 생산건수인 7498건의 16배나 된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9-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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