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스티븐 보즈워스 대북특사가 2일부터 10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 등 3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공식 발표했다. 국무부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보즈워스 특사가 다음달 2일 워싱턴을 출발해 베이징, 도쿄, 서울을 방문해 북한 핵문제와 관련, 고위 관리들과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무부는 또 보즈워스 특사가 이와 별도로 아시아 지역을 방문하는 러시아측 관계자와도 만나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kmkim@seoul.co.kr
2009-03-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