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을 방문중인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나카소네 히로후미 외무상은 17일 오전 외무성에서 회담을 갖고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소 다로 일 총리와의 첫 정상회담을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힐러리 장관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미국의 대북 정책과 관련,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폐기하면 그에 상응하는 국교 정상화 등의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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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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