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김균미특파원│조지 부시 행정부 시절 보수 강경파인 존 볼턴 전 유엔 미국대사로 인해 국무부를 떠난 것으로 알려진 대량살상무기(WMP) 비확산 전문가인 한인 2세 렉슨 류(36)씨가 최근 오바마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합류한 것으로 4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워싱턴의 소식통에 따르면 류씨는 오바마 행정부 출범 이후 NSC에서 전문인 중동지역 분야에서 비확산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kmkim@seoul.co.kr
2009-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