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 문제는 의제에서 제외된다. 양자간 민감한 문제는 피하는 대신 경제위기 극복, 아프가니스탄 지원 등 국제사회에서의 역할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독도 문제가 정상회담에서 거론되느냐는 질문에 “그것은 아직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9-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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