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무처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가 지난 18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상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와 관련,국회 내 상임위 회의장 주변이나 본청 외곽 등에 CCTV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5일 밝혔다.본회의장 주변은 설치대상이 아니다.이에 대해 민주당 최재성 대변인은 “폭력의 원인을 제거하지는 않은 채 국회만 천박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12-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