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19일 정부의 수도권 규제 합리화 정책과 관련,“이제 (관련 법안이) 입법예고됐기 때문에 최대한 절차를 서둘러 한 달 안에 지나친 수도권 규제를 풀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지금 수도권에서 어떻게든 공장을 짓고자 하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꽤 있는데 여러 규제 때문에 공장 신·증설이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박 수석은 ‘대운하 논란’에 대해 “실체가 없는 대운하 사업을 두고 계속 왈가왈부하는 것은 소모적 논쟁이고 공리공담(空理空談·헛된말)으로,이제는 부질없는 논쟁을 끝내고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박 수석은 이날 KBS 라디오에 출연,“지금 수도권에서 어떻게든 공장을 짓고자 하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꽤 있는데 여러 규제 때문에 공장 신·증설이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박 수석은 ‘대운하 논란’에 대해 “실체가 없는 대운하 사업을 두고 계속 왈가왈부하는 것은 소모적 논쟁이고 공리공담(空理空談·헛된말)으로,이제는 부질없는 논쟁을 끝내고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을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8-1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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