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표 오바마측과 북핵 첫 조율

정부대표 오바마측과 북핵 첫 조율

김미경 기자
입력 2008-11-10 00:00
수정 2008-11-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양측 생각 다르지 않다”

북핵 6자회담 우리측 차석대표인 황준국 외교통상부 북핵기획단장도 미국을 방문, 7일 한반도 전문가회의에서 프랭크 자누지를 만나 북한 핵문제를 처음으로 조율한 것으로 외교소식통이 9일 전했다. 이 소식통은 “양측의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양측의 생각이 다르지 않아 오바마 정부가 들어선 뒤에도 지금처럼 한·미간 조율이 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11-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