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섭단체 대표 연설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는 3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정쟁해소·국가위기 극복을 위한 두 개의 기구를 설치해 운영하자.”고 제안했다.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
서 대표는 사정정국 논란과 관련,“군기잡기식 정치적 사정은 곤란하다.”면서 “잘못이 있으면 누구든 수사를 받아야 하지만 전 정권 인사라고 해서 무차별로 뒤지고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지 보자.’는 식으로 수사하는 것은 정치보복”이라고 비판했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11-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