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硏 부소장설 “없던 일로”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를 통해 정치 일선에 복귀하려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씨의 ‘꿈’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철씨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08-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