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치와 국정 전반에 대해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야기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 ‘민주 2.0’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민주당 최철국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과 같이 일했던 사람이나 일반 시민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광장을 만드는 것”이라며 “5월 중에 개설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조금 늦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8-05-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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