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는 도래지로 돌아가라.’
통합민주당은 5일 김선미 의원, 강운태 전 내무부장관,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 등의 복당을 불허했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분들은 각 지역에서 경쟁력이 있지만 최근 정치 행태로 봐서 복당을 받아들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김선미 의원(경기 안성)은 대선을 앞둔 지난해 9월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해 참주인연합을 창당했다. 김 의원은 대표까지 지내며 정근모 후보를 지원했다.
강운태 전 장관은 구 민주당을 탈당해 지난해 초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다. 대선 도전이 이유였다. 구 민주당 대선경선에도 나섰던 김 전 장관은 지난달 구 민주당을 탈당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3-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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