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사업을 총괄하는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장에 신언상 전 통일부 차관이 임명됐다. 신 전 차관은 18일 개성에서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의 개성공업지구 관리위원장의 임무를 시작했다.
전남 영광 출신의 신 전 차관은 통일부 공보관, 정보분석국장, 남북회담사무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지난 8월까지 통일부 차관을 역임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2-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