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0일 새 환경부 차관에 김수현(45)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을 내정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김 차관 내정자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도시연구소와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등에서 도시와 환경 문제 등을 연구했으며, 참여정부 들어 청와대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비서관과 국민경제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김 차관 내정자는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도시연구소와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등에서 도시와 환경 문제 등을 연구했으며, 참여정부 들어 청와대 빈부격차차별시정위원회 비서관과 국민경제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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