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6일 한나라당이 이명박 대선경선 후보의 BBK·LK-e뱅크 사기 사건 연루 의혹 등을 제기한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 등 현역의원 5명에 대해 수사의뢰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지난 4일 ‘이명박 후보가 처남 김재정씨 명의로 서울 도곡동 등 전국 47곳에서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 등을 보도한 경향신문과 이를 인용해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유승민·서청원 상임고문 등에 대해 김재정씨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 김씨가 대주주인 ㈜다스가 ‘천호사거리 뉴타운 특혜’ 의혹을 제기한 한나라당 이혜훈 의원을 고소한 사건도 특수1부에 배당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7-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