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아소 외상은 이날 외교장관으론 처음으로 자위대 항공기편으로 방한, 논란을 빚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빠듯한 일정상 일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없어 자위대 항공기를 타게 된 것”이라며 “다용도 수송기인 만큼 군사 목적이 아닌 회담 참여 목적이어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귀포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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