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아소 외상은 이날 외교장관으론 처음으로 자위대 항공기편으로 방한, 논란을 빚었다. 외교부 당국자는 “빠듯한 일정상 일반 항공기를 이용할 수 없어 자위대 항공기를 타게 된 것”이라며 “다용도 수송기인 만큼 군사 목적이 아닌 회담 참여 목적이어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서귀포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7-06-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