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세 의원이 민주노동당의 새 의원단대표로 추대됐다. 민노당은 18일 의원총회를 열어 대선 출마를 위해 사임한 권영길 전 의원단대표의 후임으로 천 의원을 합의 추대했다. 천 신임 대표는 17대 국회 민노당 초대 의원단대표를 지냈었다.
2007-05-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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