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7일 공석 중인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에 김대기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을, 후임 경제정책비서관에는 이승우 국민경제비서관을 각각 내정했다.
김대기 재정운용실장 내정자는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행시 22회 출신으로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과 재정운용기획관을 거쳤다. 같은 행시 22회 출신인 이승우 비서관은 경기고, 서울법대를 졸업, 재경부 경제정책국장, 정책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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