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헙정(FTA) 반대’ 단식농성을 계속해온 천정배 의원이 19일부로 25일 만에 단식농성을 중단한다.
천 의원측은 18일 “천 의원은 4·19혁명 47주년을 맞아 수유리 4·19 국립묘지에 참배한 뒤 단식을 중단할 계획”이라며 “더욱 비장한 각오로 한·미 FTA 무효화 투쟁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7-04-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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