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누리 카말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이라크 정부가 추진중인 국민화해정책이 성공해 조속한 안정과 통합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알말리키 총리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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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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