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8일 제네바 유엔 유럽본부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인종차별 특별보고 세션에서 총련 및 총련계 재일 동포에 대한 일본 정부 당국의 인권 탄압 및 차별 조치를 공식 제기했다. 주제네바 북한 대표부 최명남 참사는 이날 답변권을 통해 “지금 일본 정부가 감행하고 있는 총련 및 재일 동포에 대한 정치 탄압과 인권 유린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잔인하다.”고 비판했다.
제네바 연합뉴스
2007-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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