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다음달 25일 치르는 대전 서구을, 전남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이재선(51)전 의원과 강성만(46)전 농림부장관 정책보좌관을 각각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15,16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현재 대전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강 전 보좌관은 목포과학대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기 화성 국회의원 보선 후보는 추후 확정하기로 했다.
2007-03-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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