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북한 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口蹄疫) 방제를 위해 약품과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이 14일 구제역 발생 사실을 알려오면서 방제에 필요한 약품과 장비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면서 “방제 실패로 질병이 확산되면 남쪽 축산농가에도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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