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차기전투기 사업의 후보기종이 윤곽을 드러냈다. 보잉의 F-15K와 유로파이터의 EF-타이푼, 록히드마틴의 F-22(랩터)다. 방위사업청은 9일 차기전투기사업 공개설명회에서 미국의 보잉과 록히드마틴, 이탈리아·영국·독일·스페인 합작사인 유로파이터 3개 업체가 사업제안요청서(RFP)를 받아갔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다음달 18일까지 이 업체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공군, 합참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팀에서 6월까지 우선협상 대상기종을 선정할 계획이다. 기종은 시험평가와 가격협상을 거쳐 내년 2월쯤 결정된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3-1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