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후방지역 작전을 관할하는 후방작전사령부(후작사) 창설이 2개월 앞당겨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21일 “당초 내년 1월로 예정됐던 후작사 창설계획을 올해 11월로 앞당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2-2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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