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태홍(전남 광주 북을) 의원이 12일 탈당을 선언했다.
이로써 여당 탈당 의원은 31명으로 늘어났고, 열린우리당 의석 수는 108석으로 줄었다. 김 의원은 천정배 의원이 추진하는 중도개혁 신당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7-02-1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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