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한길,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6일 낮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임시국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열린우리당 노웅래 공보부대표는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정기국회는 오는 9일이 법정시한이지만 시한 내 예산안 처리가 어렵게 돼 양당 원내대표가 이같이 합의했다.”면서 “본회의와 예결특위 전체회의 일정 등은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조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6-12-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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