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4일 검찰 복귀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이재순 사정비서관의 후임에 이영렬(48)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을 내정했다. 이 내정자는 사시 28회로 경복고, 서울법대를 졸업했으며, 부산지검·서울지검 검사를 거쳐 대검연구관·대구지검 공판부장·법무부 검찰국 검찰 4과장 등을 역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11-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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