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이목희 전략기획위원장은 30일 우리당 김재홍, 한나라당 박형준 의원이 지난해 9월 한국전자게임사업자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미국 게임박람회를 다녀온 것과 관련,“국회 윤리위에 제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전화통화에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차원에서 결정한 출장건도 아니고 양당 간사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사안도 아니라는 점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6-08-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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