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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의 외교·안보정책 등에 대해 또다시 ‘독설’을 쏟아냈다.4일 ‘미스터 쓴 소리’ 민주당 조순형 의원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다.
김영삼 前대통령
조 의원이 “노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했더라면 그러지 않았을 텐데 워낙 못해서 그런 것 같다. 교육부총리 임명 사태만 보더라도 잘못한 게 없다고 한다.”고 하자 김 전 대통령은 “(국정운영)하면서 더 실패할 것”이라고 한발 더 나갔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6-08-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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