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대외경제 및 사회정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탁월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 실용적 사고의 소유자이지만 원칙적 문제에서는 쉽게 타협하지 않는다. 업무스타일도 깔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OECD 대사 재직시 통일후 독일의 경제상황과 독일의 대연정 배경, 스웨덴식 복지국가에 대한 보고서는 일반에 공개될 정도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깊은 감명을 줬다는 후문이다.▲강원 강릉(54)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 ▲중앙대 경제학 박사 ▲IMF 대리대사 ▲청와대 재정경제비서관 ▲조달청장 ▲청와대 정책기획수석 ▲청와대 정책실장
2006-07-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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