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다음달 남북한을 동시 방문, 북핵 위기 해소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인도네시아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밝혔다. 데스라 페르카야 대변인은 “유도요노 대통령이 다음달 18∼22일 남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당초 이달 초에 남북한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욕야카르타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 등으로 인해 방문을 연기했다.
연합뉴스
2006-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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